디올 B01 남성 빈티지 독일군 스니커즈
최고급 버전의 Dior B01입니다.
유덕화, 우치룽, 이병헌 등 여러 스타들이 같은
스타일 또는 커스텀 버전을 착용한 빈티지 독일군 스타일 슈즈입니다.
디자인 영감은 1970년대 독일군 트레이닝화에서 왔고, 2004년에 첫 번째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앞코 부분의 D 로고가 포인트이며,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디자인과 클래식한
둥근 앞코,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정품 기준으로 정밀 제작한 CP 버전이며, 정품에 매우 가깝게 만든 장인 공정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
상세 특징
갑피는 정품 기준으로 제작한 소가죽을 사용했습니다.
표준 T자형 앞코 구조와 유백색 소가죽, 스웨이드 소재를 조합했습니다.
뒤꿈치 부분에는 로고 각인이 들어가며, 여분의 신발끈과 신발 장식 부품까지 포함되어 디테일이
풍부합니다.
안감 역시 정품 기준의 소가죽을 사용해 섬세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밑창은 정품 기준의 TPU 아웃솔이며, 매우 정교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신발 밑창 옆면의 작은 로고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디테일이 좋다는 설명입니다.
구성: 최고급 전용 포장 + 고급 목재 선물 박스
사이즈: 39–44
맞춤 가능: 남성
38 / 45 사이즈
주의: 맞춤 제작 사이즈는 교환·반품 불가